근시 진행 억제와 시력교정이 동시에 이뤄집니다.
드림렌즈
드림렌즈는 일종의 특수렌즈로 수면 중에 착용해 각막중심부의 형태학적 변화를 통해 시력을 교정할 수 있습니다.
밤에 착용하고 자는 동안 렌즈가 각막을 누르면서 각막의 중심 및 주변 부위가 평평해져, 근시 굴절력이 낮아집니다.
따라서 자고 일어났을 때 근시가 없는 상태를 하루 동안 유지해주고 난시도 일부 교정해 줍니다.
착용대상
만 6세 이상
검사시간
2시간
적응기간
2~4주 정도
렌즈 수명
평균 2년
수면중에 시력교정
성장기 근시예방 효과
렌즈 중단 시 원상태로 회복
6세 이상 착용가능
각막 손상 없는 ‘안전성’
안경 없는 편리함
세밀하고 정밀하게 안구 상태를 체크합니다.
맞춤렌즈를 위한 1:1 검사 과정
렌즈 피팅을 위한 다양한 검사
전문 의료진의 눈 상태 확인
눈에 맞는 렌즈 선택 및 착용
렌즈 관리 및 주의사항 안내
다양한 종류를 보유하여 피팅 성공률을 높입니다.
눈에 정확하게 맞춘 다양한 드림렌즈 사용
드림렌즈는 피팅 시간만 1시간 이상 소요되는 고도의 테크닉이
필요한 의료 행위입니다. 어린이의 경우 처음 렌즈를 낄 때 어려움을 겪게 된다면
드림렌즈 착용에 실패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에 다양한 드림렌즈를 보유해야 하며, 드림렌즈를 처방해 본 의료진과 전담 검안사의
도움 하에 첫 렌즈를 시작하고 관리 받아야 안전하고 실패없이 착용할 수 있습니다.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눈에 가장 잘 맞는 렌즈를 찾기 위해서 사이즈가 조금씩 다른 렌즈를 여러 차례 착용하게 됩니다.
이때 각막 상태에 맞는 다양한 렌즈를 보유하고 있어야 편안하게 교정할 수 있는 렌즈를 맞출 수가 있습니다.
렌즈 처방은 총 2시간 정도 소요되므로 드림렌즈 검사는 사전예약제로만 운영됩니다.
눈 상태에 보다 적합한 맞춤렌즈를 권유 드립니다.
다양한 드림렌즈 보유
경험 많은 의료진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드림렌즈 전문 의료진
많은 환자를 진료한 경험과 노하우
피팅된 렌즈 착용,
렌즈관리법 교육
교정시력, 안질환,
각막지형 등 확인
교정시력, 안질환,
각막지형 등 확인
각막, 결막, 시력, 렌즈상태
등을 정기검진으로 관리
드림렌즈 관리 및 주의사항을 알려드립니다.
드림렌즈에 대해 자주하는 질문 FAQ
드림렌즈는 특수하게 설계된 '역기하학(Reverse Geometry)'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는 동안 이 렌즈가 각막의 중심부를 미세하게 눌러서 평평하게 변형시키는데
이때 각막 상피 세포들이 재배열되면서 시력이 교정되는 원리입니다.
아침에 렌즈를 빼더라도 변형된 각막 모양이 일정 시간 유지되기 때문에, 낮 동안 안경 없이도 선명한 시력을 누릴 수 있게 됩니다.
네, 수많은 국제 임상 연구를 통해 입증된 사실입니다.
일반 안경은 중심 시력은 잘 보이게 하지만 주변부 초점이 망막 뒤쪽에 맺히게 하여 안구가 계속 길어지게 유도합니다.
반면 드림렌즈는 초점을 망막 앞쪽에 맺히게 하는 '주변부 망막 탈초점' 상태를 만들어
안구가 비정상적으로 길어지는(안축장 증가) 성장을 억제합니다.
개인차는 있지만, 근시 진행 속도를 늦추는 가장 강력한 비수술적 전략 중 하나로 꼽힙니다.
특정 나이보다는 '근시가 얼마나 빠르게 나빠지고 있는가'와 '아이와 부모님의 협조도'가 더 중요합니다.
보통 근시가 시작되어 급격히 진행되는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에 시작할수록 안구가 길어지는 것을 막는 관리 효과가 큽니다.
다만, 매일 밤 렌즈를 착용하고 세척해야 하므로 보호자가 위생 관리를 꼼꼼히 도와줄 수 있는 환경인지도 중요한 판단 요소가 됩니다.
아이마다 각막의 곡률(깎인 정도)과 비대칭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사전 검사가 필수입니다.
각막 지형도(Topography) 검사를 통해 각막의 중심부 곡률, 난시의 방향, 직경 등을 정밀하게 분석하여 렌즈 적합성을 판단합니다.
각막 모양이 아주 특이한 경우라면 디자인을 맞춤 조정하거나
상황에 따라 다른 근시 관리 방법(저농도 아트로핀 등)을 대안으로 제안해 드릴 수 있습니다.
렌즈의 두께감 때문에 처음 1~2주 정도는 이물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드림렌즈는 눈을 뜨고 활동할 때 끼는 것이 아니라,
렌즈를 끼고 바로 잠드는 방식이기 때문에 눈 깜빡임으로 인한 통증은 거의 없습니다.
적응 기간만 지나면 아이들도 대부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안경 없는 생활의 편리함 덕분에 오히려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드림렌즈는 일반 렌즈와 달리 산소 투과율이 매우 높은 고산소투과성(RGP) 소재로 제작됩니다.
산소 전달력을 나타내는 DK값이 높은 재질을 사용하여, 자는 동안에도 각막이 숨을 쉴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권장 착용 시간(6~8시간)을 지키고 정기적인 검진을 병행한다면 각막 부종 등의 위험은 매우 낮습니다.
다만, 렌즈 세척이 미흡할 경우 각막염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철저한 위생 관리 교육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합니다.
네, 몇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근시나 난시 도수가 너무 높거나, 전날 수면 시간이 부족해 각막이 충분히 눌리지 않았을 때 교정 효과가 일시적으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자는 동안 렌즈의 중심이 미세하게 옆으로 밀려도 시력의 질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초기 피팅 과정에서 렌즈 위치를 정교하게 조정하는 것이 중요하며
정기 검진을 통해 렌즈의 상태를 꾸준히 확인해야 합니다.
아이들의 소중한 각막에 렌즈가 직접 닿는 만큼, 매일 꼼꼼한 세척과 주기적인 단백질 제거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렌즈 표면에 침전물이 쌓이면 교정 효과가 떨어질 뿐만 아니라 각막에 상처를 입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 스스로 하기보다는 부모님의 세심한 관리 감독이 꼭 필요합니다.
드림렌즈의 평균 수명은 약 1.5~2년 정도이지만, 관리 상태나 아이의 시력 변화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기 검진을 통해 렌즈의 마모 상태와 각막 건강을 수시로 점검하여 적절한 교체 시기를 결정하게 됩니다.
네, 근시 진행 속도가 유독 빠른 고위험군 아이들에게는 드림렌즈와 저농도 아트로핀을
함께 사용하는 '병행 요법'이 매우 효과적인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드림렌즈는 각막의 형태를 잡아주고, 아트로핀은 안구의 비정상적인 성장을 조절하는 등 서로 다른 기전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두 방법을 병행했을 때 근시 억제 효과가 더 높았다는 연구 보고가 많으며
정밀 검사 후 아이의 상태에 맞춰 처방 여부를 결정합니다.
부평성모안과에 드림렌즈는 단순한 시력 교정 도구가 아니라, 아이의 성장을 동반하는 '근시 진행 관리 프로그램'입니다.
정밀 각막 지형도 검사: 아이마다 다른 각막 곡률을 입체적으로 분석합니다.
조절마비 굴절 검사: 가성근시를 제외한 실제 시력 데이터를 정확히 추출합니다.
안축장(Eye Length) 추적 측정: 시력 변화뿐 아니라 실제 안구의 길이 변화를 과학적으로 모니터링합니다.
1996년부터 이어진 데이터: 오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렌즈 처방 후에도 주기적인 피팅 분석과 근시 진행 속도 관리를 일관성 있게 진행합니다.
REAL STORY's
드림렌즈 후기
드림렌즈
박○성 님
드림렌즈 8년차입니다~
초등학교때 부터 시작해서 현재는 고2 학생입니다.드림렌즈를 착용한지 오래 됐지만 이제서야 후기라는걸 올려보네요!~우선 렌즈를 착용을 …
드림렌즈
김○우 님
아들이 너무 좋아해요 !!!
학교 시력검사에서 한쪽 눈 시력이 너무 떨어져서 안경알을 교체했는데 짝눈이 심해지니 안경을 끼면 어지럽고 머리가 아프다 해서 고민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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